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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양 새로 쓴 댓글

  • 2017년 8월 8일
  • 1분 분량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외할머니 폭행·폭언 주장에 대한 추가 심경을 전했다. 최준희 양은 5일 오전 7시쯤 외할머니가 이번 사건에 대해 언급해도 자신이 떳떳하다는 내용을 담은 댓글을 달았다.

그는 “이 글에 대한 변명거리도 할머니가 분명 이야기 하시겠죠.

기자회견이든 뭐든. 하지만 전 진실만을 말합니다.

제 몸의 흉터들과 상처들이 증인을 맡아 줄 것이고 홍진경 이모, 조성아 이모, 이영자 이모, 김대오 기자분 모두들 아는 사실입니다”라고 말했다.

또 “이 글이 무조건 동정을 받거나 비난을 아예 받지 않는 것은 아닐테지만 전 조금의 사람들이라도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전 집에서 정신병자 취급을 당했고 정신적 피해 보상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최준희 양은 이날 새벽 2시쯤 페이스북에 외할머니로부터 학대에 가까운 폭행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63498&code=61181111&sid1=ent&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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